뭐! 내 알바 아니다.
그럼 나는 무엇을 위해서 사는가
음...
꿈을 위해서 산다
그 꿈은 빙산의 일각처럼 현재는 그렇게 보일 뿐...
내 꿈이 어떤 모습인지 난 다 알지 못한다.
그저...
한걸음...한걸음... 발을 옮기고 있을 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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